나눔이야기2019. 6. 7. 10:23

 

 

 

저는 예전에 정말 대박 꿈을 한번 꾼적이 있었습니다.

화장실에 변이 넘치고 돼지가 화장실 가득하게 차 있고 또 거기에 정말 엄청나게 큰 불까지 ~

너무나도 생생하고 실감나게 꿈을 꾸어서 그런지 잠에서 깨어나고도 한동안 정신을

못 차렸던 기억이 납니다.

 

이때 이 꿈이 하도 신기해서 꿈해몽을 찾아보니 아주 큰돈이 들어올  징조인 종합 선물세트 같은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복권을 사고 싶어서 복권을 사러가는 길에 신호등이 7개가 있는데 그 동네에 그렇게 오래 살면서도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7개 신호등이 모두 파란불로 통과하는 기적까지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저의 그 꿈에 대한 더욱더 확신을 하게 되었고 아주 기분 좋게 복권을 구매하였습니다.

그 한주는 큰돈이 들어올 거라는 기대에 상상만 해도 정말로 행복했었습니다.

내 마음속에는 이미 큰돈이 들어와 있었고 그것으로 무엇을 할까 상상의 하는 시간이 참행복 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발표날 번호를 맞추다 보니 저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번호가 그렇게도  안 맞을 수 있는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의 모든 꿈은  순간 물거품이 되었고 가고 싶었던 여행도  내가 꿈꾸었던 모든 것이 허공으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저는 이 꿈을 통해 두 가지의 꿈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자다가 꾼 꿈과  또 하나는 희망을 갖게 하는 상상의 꿈을 함께 꾸었고 그 꿈들에 내 삶의 상당한 의미를 부여했지만 내 삶은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고 도리어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듯 심적으로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이렇듯 하나의 작은 꿈도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지금 내가 숨 쉬고 살아가면서 누구와 대화를 하고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 열정을 가지고 도전을 하고 때로는 힘들어하는 이러한 모든 모습들이  만일 꿈에 지나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지금 그렇게도 중요한 내 삶이 실체가 없는 영사기에서 나오는 필름 같이 하나의 헛꿈에 지나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안타깝지만 이것이 사실임을 여러 성인들과 깨친 사람들이나  과학자들이  연구를 통해 증명하고 있습니다.

양자물리학에서는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물질의 99.999999% 이상은 아무것도 없는 허상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우리는 오감에 의해 만들어진 가짜인 꿈의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은 세상을 오감을 통해서 사진 찍듯이 찍어서 뇌 속에 저장을 해 놓고 거기에서 수만 가지 생각들이 나오고

그것이 바로 스트레스 고통의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우리가 만든 마음의 세상에서 살아 있다고 착각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감으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벗어나 진짜 세상에서 살기 위해서는 명상을 통하여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음들을 비워내고 버린다면 뒤에 감춰져 있는 진짜 내 참모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명상을 통해 나의 참모습을 찾아보세요.

명상은 내 참 모습을 찾아가는 참여행입니다.

 

 

 

 

 

 

 

About dream of gogumi
독장미
나는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싶지 않다.
나의 일생에 한두 사람과 끊어지지 않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죽기까지 지속되기를 바란다. [ 芝蘭之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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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2018. 7. 21. 11:02

[명상법]

내게 맞는 명상법은?

(feat.마음빼기)

 

 

 

누가 저에 그러더군요!

명상이 어렵지는 않냐고?

 

 

 

우리리 주위에는 너무나 다양한 종류의 명상들이 있고

각각 모두가 자신의 명상이 제일 좋다고 하지요.

물론 저도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마음빼기 명상이

가장 좋다고 애기 하고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어떤 명상법이 내게 가장 좋을지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 나름대로 몇가지 기준을

설정해 보았습니다.

 

 

 

 

 

 

 

첫째  단순해야 한다.

누구나 복잡한 것은 싫어 하겠지요!

명상을 하기 위해서 왔는데 명상법이

수학풀이 같이 어렵고 다양하다면

명상하러 왔다가 더 스트레스를 받고 가겠지요.

 

 

 

 

 

둘째 쉬워야 한다.

명상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을 정도로 쉬워야 합니다.

만일 명상법이 어렵다면 정말 똑똑한 사람들만 명상을

하겠지요. 그래서 정말 명상법은 쉬워야 합니다.

 

 

 

 

 

 

셋째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명상을 하는 목적이 내 마음에서 벗어나

자유나 행복을 얻기 위해서 하는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결과가 없고 그 결과가 일정한

기간에만 나오고 다시 스트레스 마음으로 돌아간다면

일부러 명상을 할 필요가 없겠지요.

 

 

 

 

 

 

 

 

넷째로 내 스스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어야 한다.

처음 시작 할 때는 아무래도 도움을 받아서 명상을 해야겠지만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있어야

진정 나를 위한 명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명상법에 대한 총 4가지 기준을 정해 보았습니다.

사실 저는 그렇기 때문에 마음빼기 명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을 만족시키는 명상법이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저 개인적인 입장에서 마음빼기 명상에 100% 만족을 하고있습니다.

 

 

 

 

 

 

 

 

 

 

결국은 명상전과 후를 비교해보면 완전 180도 달라진 저의 모습을 보면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마음빼기 명상을 추천합니다.

 

과연 나에게 맞는 명상법은 무엇일까요?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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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2017. 7. 1. 01:08

 

[스카이농원]

"건강한 흙"에서 나오는 "건강한 먹거리"

(feat.블루베리)

 

 

 

 

 

이 세상에서 참으로 정직한것을 찾는다는것이 언제부터인가 참으로 어려운 시대가 된것 같다.

하지만 이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절대적으로 바뀌지 않고 정직한 결과를 얻는 것이 있다.

바로 토지 땅이다.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좋은 땅에서 좋은 열매을 맺는다는 것이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러한 땅의 정직함을 배우고 실천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흙이다.

땅이 아무리 정직하다고 해도 그 땅을 덮고 있는 흙이 나쁘면 땅의 기운을 전달하지를 못할 것이다.

그래서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땅도 좋아야 하겠지만 흙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다.

 

 

 

 

 

 

 

 

 

왜 갑자기 땅타령과 흙타령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지는 모르지만 얼마전 아는 동생으로 부터 

"블루베리" 선물을 받게 되었다. 동생 아버지가 직접 재배한 특상품 블루베리를 보내 온 것이다.

평상시에 일을 몇번 도와 주었는데 고맙다는 의미로 블루베리를 보내 온 것이다.

나는 이때 처음으로 동생 아버님이 블루베리 농장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나는 블루베리를 그리 좋아 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보기와는 다르게 달지도 않고 신맛이 강해서  블루베리는 그냥 아무맛도 없는 영양가만 높은 열매롤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 블루베리를 먹어보니 뭔가 틀린 좋은 느낌을 받았다. 달지는 않지만 뭔가 기존에 먹어본

블루베리와는 확연한 차이가 나는 것이 궁금해서 동생에게 물어보니 왜 맛이 더 좋은지를 알게되었다.

 

 

 

 

 

 

 

 

건강한 흙에서 건강한 먹거리가 나오듯 아버님이 정말 건강한 흙만 사용 하시고 또한 11년 동안 농사를 지으시면서도 제초제와 농약을 단 한번도 쓰지 않으셨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그게 말이 되냐고 되물었지만

 

아버님의 신념이 "무조건 건강한 먹거리"를 추구 하기에 산의 흙을 퍼다가 블루베리 농장에서 농사를 지으시고 유기농을 위해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블루베리가 맛있으려면 토양의 물빠짐이 좋아야 하는데 이런 이유로 많은 수고를 하면서까지 산의 흙을 퍼다가 사용을 하고 그래서 물이 잘 빠지고 그래서 블루베리 맛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잡초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니 어렵지만 잡초들을 1년간 손으로 직접 제거를 한신다고 하니 사실 좀 믿겨 지지가 않았다.

 

그래서 그 동생이 사진 하나를 보내준것을 보고 이 모든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사진에 나오는 벌레와 썩어 들어가는 열매를 볼때 정말 제초제뿐만 아니라 농약도 사용하지 않는순수한 유기농이라는 것을 믿게 되었다.

 

 

 

 

 

"산에서 옮긴 건강한 흙과 유기농을 위해서 제초제와 농약을 쓰지 않는 것은

보통의 신념이 없이는 하기 힘든 일인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동생이 보내준 블루베리를 보니 "스카이농원"이라는 곳이였다.

스카이농원 무농약으로 재배한 블루베리는 그 자체가 믿음이 갔다.

그리고 새로운 사실이 하나 알게 되었다.

 

 

 

 

 

 

 

 

스카이 농원이 충남 예산에 있는데 우박이 내려 많은 농가가 피해를 보았지만, 스카이농원에는

다행히 우박이 피해가서 아무런 해를 입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가뭄이 심각했는데 블루베리는 가뭄에 강해서 (오히려 더 맛이 좋음) 이번 해 블루베리 맛이 더욱 좋다고 하고 매년마다 남김없이 판매가 된다고 하니 역시 무엇이든 정직하게 하면 결과도 좋은 수 밖에 없다는 단순하지만 소중한 교훈을 얻게 되었다.

 

 

지금 블루베리 여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관심 있는 분들이 계실 것 같고 좀

홍보도 해주고 싶은 마음에 동생 블로그를 링크 시켜 놓는다.  

 

동생 블로그 :  http://blog.naver.com/toa8/221030489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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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2017. 3. 13. 13:09

[성공가이드]

배운 사람이 아닌 배우는 사람이 되라!

(feat. 혁신이야기)


 

 

 

 

 

 

 

 

 

핵심역량 ( Core Competence ) 이론으로 잘 알려진 미국 미시간대 로스 경영대학원 교수 프라할다드 ( C. K. Prahalad ) 그는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를 선정하여 2년마다 순위를 발표하는 유럽의 권위

있는 잡지 < 씽커스 50 ( The Thinkers 50 ) 리스트에 여러번 오른 세계적인 경영 학자이다.

 

2010년 숙환으로 타계했는데, 그의 아내는 추도식에서 남편에 관한 비밀 하나를 털어 놓았다.

남편이 학기마다 강의 노트를 버렸다는 것이다.
귀중한 강의 노트가 휴지통에 들어 있는 것을 보고 놀란 그녀가 그 이유를 묻자 프라할다드 교수는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내 학생은 항상 최고의 신선한 생각을 접할 자격이 있다. "

 

 

 

 

 

 

 

 


지식과 정보의 양이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저널리스트 데이비드 러셀 쉴링 ( David Russel Schilling) 의 2013년 발표에 따르면 ,
세상에 존재하는 정보의  총량은 약 18개월마다 2배로 증가한다.

그리고 새로운 생물학적 데이터는 약 9개월 마다 2배로 늘어나며, 의학 분야의 지식은 2~3년 마다
2배로 늘어난다. 동영상의  경우는 미국의 3대 방송사가 지난 60년 동안 제작한 수보다 더 많은

동영상이 단 2개월 사이에 유튜브에 올라간다.


 

 

 

 

 

 

 

 

 

 

 

 

 

이렇듯 지식과 정보의 양이 빨르게 증가하는 만큼 그 유효성 역시 빠르게 쇠퇴하고 있다.

어제 배운 지식이 오늘은 유효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이다.

 

1970년대에는 유효성을 잃는 지식 비율이 모든 산업에 걸쳐 연간 10%를 상회했다.

2005년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지식은 해마다 15%씩 쓸모가 없어지고 있으며
또 다른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도 기술 부문의 쇠퇴율은 연간 30%에 이른다.

 

 

 

 

 

 

 

 

 

 

여기서 등장한 개념이 "지식 반감기 ( The Half-Life of Facts)"다.
이는 방사성 동위원소 덩어리가 절반으로 붕괴되는 반감기를 가진 것 처럼 ,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의 절반이 틀린 것으로 드러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말한다.

 

하버드대학의 새뮤얼 아브스만 (Samuel Arbesman)박사가 저서 < 지식의 반감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실제로 물리학 반감기는 13.07년, 경제학은 9.38년, 수학은 9.17년, 심리학은 7.15년, 역사학은 7.13년, 종교학은 8.76년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어디까지나 기초 지식에 관한 것으로, 응용 지식의 반감기는 훨씬 짧다. 어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컴퓨터로 배운 지식의 반감기는 1년에 불과하며 기술대학에서 배운 지식은 3년, 특수 직업 교육 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의 반감기는 5년이다. 물론 이 또한 날이 갈수록 짧아지고 있다.

 

 

 

 

 

 

 

 

 

 

 

 

이는 우리가 더 이상 "배운사람 (Learned)" 에 머물지 않고 "배우는 사람(Learner)"이 되어야 하며,
기업 역시 "배운 인재" 보다 끊임없이 학습하는 "배우는 인재"를 채용해야 함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한번 지식을 습득하면 거의 평생을 써먹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제 아무리 박사라 하더라도
몇년만 공부하지 않으면 바보(?)가 되고 마는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이다.

 

 

 

 

 

 

 

 

 

 

 

전세계 230개국 수억명이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 "LINE"을 만들어낸 일본 라인 주식회사의 CEO

모리카와 아키라 같은 사람은 "학습 의욕이 없는 직원에게 교육하지 마라" 고 극단적으로 말한다.

 

다음은 그가 퇴임을 하면서 쓴 책 < 심플을 생각한다 > 에서 이에 관해 언급한 내용이다.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당연한 말이다. '
회사는 일을 하는 곳이지, 교육기관이 아니다. 그래서 라인 주식회사는 교육이나 연수를 실시하지

않는다. 입사면접에서 "어떤 연수제도가 있습니까? " 라는 질문을 받으면 " 이사람, 뽑아도 될까" "

하고 망설여 지곤 했다.


 

 

 

실제로 NHN재팬 주식회사 시설에는 교육연수 제도를 실시한 적이 있다.

직원들의 기술 향상을 위해 아주 충실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그런데 얼마 안 되어 어처구니 없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의욕이  있는 직원은 참가 했지만, 의욕이 없는 직원은 불참 했던 것이다.

기껏 교육을 실시한다고 해도 의욕 없는 사람을 억지로 참가 시킨다 해도 성과는 오르지 않는다.

하려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당연하다.

 

 

반대로 의욕이 있는 사람은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혼자 자율적으로 공부 한다.

상사에게 묻거나 책을 읽기도 하고, 학교를 다니기도 하면서, 그렇다면 회사는 사원들의 자발적인

학습에 자금 면에서 지원하는 편이 좋다. 그렇게 결론을 내렸다.


[ 출 처 : 곽숙철의 혁신 이야기 중에서 ]

 

 

 

 

 

 

 

 

 

 

 

이제 여러분들은 배운사람으로 남겠습니까?

아니면 배우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이제 여러분들의 선택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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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2017. 3. 6. 11:23

 

[마음얻기]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비밀

(feat.칭찬&공감)

 

 

 

 

 

 

 

 

우리는 누구나가 상대방이 나를 먼저 이해  주고 내 마음과 하나가 되어 움직여 주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이 생각보다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왜 그럴까?

상대방이 나를 좀더 이해해주고 함께 공감 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스트레스는 인간관계 속에서 온다고 한다.

특히 상하관계로 이뤄져 있는 회사라는 특성상 서로간의 의견대립에서 오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학교에서나 친구관계 속에서나 아니면 가장 가깝다는 가족관계속에서도 서로간의 의견대립이

어렵지 않게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속에서 정말 편리하고 윤택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반대로

우리는 새로운 매체와 도구인 인터넷, SNS 등을 통하여 정말 복잡하게 얽혀져 있는 인간관계속

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런 관계가 복잡한 만큼 서로간의 이해관계도 복잡해 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또 다른 삶일지 모른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것을 두가지만 뽑아보면

첫째는 상대의 공감과 마음을 얻는것 이다.

둘째는 상대의 지갑에서 돈을 꺼내게 하는 것이라 한다.

 

 

나는 여기서 반대로 한번 생각을 해 봤으면 한다.

나라는 존재도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타인의 입장인 것이다.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언제

다른 사람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편하게 대하고 있는지~ 한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 첫째 포인트가 "칭찬"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춘게 한다" 라는 말이 있듯이 칭찬만큼 상대 마음의 문을 열게 할 수 좋은 방법은 없는것 같다. 하지만 누구나가 쉽게 칭찬을 할 수 있는건 아니다.

 

지금부터 내가 상대방을 칭찬 할 수 있는 단어를 떠올려서 하나씩 적어 보아라.

아마도 대부분이 5분도 채우지 못할 것이다. 칭찬에 관련된 단어도 10개를 넘기 힘들 것이다.

그 만큼 우리는 상대방을 칭찬하는 것에 대해서 인색하게 살아 왔다는 것이다.

 

이것을 다르게 말하면 그 동안 상대의 마음의 문을 열력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는 회사를 가든 집을 가든 아니면 어디를 가든 우선 문을 열어야 그 장소로 들어 갈 수 있듯이

상대의 마음의 문을 열지 않으면 절대로 상대와 함께 교감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내가 누군가에게 진심이 담긴 칭찬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고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가는것을 쉽게 알수가 있다.

이런 칭찬이 지속이 된다면 상대방에 대한 신뢰감은 더욱더 올라 갈 것이다.

 

우리는 그 동안 칭찬을 받으려고만 했지 칭찬을 해 주려는 노력을 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칭찬을 해 준다고 해서 모두가 좋아 할까? 아니다 칭찬도 잘못하면 상대방이 자신을 놀린다는 생각해서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칭찬을 어떻게 해줘야 할까?

 

그건 그 칭찬에 진심이 묻어 있어야 한다. 립서비스와 같이 형식적이 아닌 정말 내 입에서

진심이 묻어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심이 묻어 있는지 아니면 형식적인 립서비스인지 구분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칭찬 할 때 내 얼굴 표정에 모든것이 여과 없이 나의 마음 상태가 아주 잘 나타나게 되어 있다.

 

 

 

 

 

 

 

 

 

길거리에서 정말 멋진 나의 이상형이 지나간다고 생각해 보자... 그리고 그 사람이 나에게 자연스럽게 말을 건다고 해보자. 내 얼굴 표정이 어떨지는 말을 안해도 알것이다. 내 입은 양쪽귀에 걸릴 정도로 정말 기분좋게 웃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마음은 최고치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런 표정과 마음으로 상대방을 칭찬을 한다면 진심이 전해 질 것이다.

 

그 반대로 정말 만나기 싫은 사람과 애기를 한다고 생각해 보자. 내 표정과 마음 상태가 어떨지 말을 안해도 짐작이 갈 것이다. 만일 내가 쉽게 말해 상대방에게 영혼없는 칭찬을 했다면 상대방은 나의 표정만 봐도 나의 진심을 알게 될것이다. 그래서 더 기분나빠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내가 진심을 담아서 상대방을 칭찬을 할 수 있을까?

그건 아주 간단하다. 약간의 노력과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가 다 칭찬 전문가가 될수가 있다.

 

첫째 내가 상대방에게 칭찬을 할 수 있는 모든 단어를 적어라 가능한 다른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어보고 칭찬 할 수 있는 단어가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

 

그리고 거울 옆에 붙여놓고 거울속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내 눈을 딱 바라보면서 한가지씩 칭찬 단어를 해 준다. 처음에는 쑥스럽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지만 한번 시도해바라. 그 효과는 놀라울 것이다. 그리고 칭찬 할 때 내 표정을 그대로 알 수가 있기 때문에 내 표정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이렇게 연습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중에 하나가 내가 거울속에 있는 나에게 칭찬을 해 주면 내가 실제로 칭찬 항목에 있는 내용 같이 마음이 바뀐다는 것이다.

 

만일 내가 긍정적이지 않는데 상대방에게 긍정적이라는 칭찬을 한다면  그 칭찬에는 힘이 없다.

반대로 내가 긍정적일때 상대방에게 긍정적이다라는 칭찬을 하면 그 칭찬에는 자연스럽게 진심이 묻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칭찬의 바이러스가 진심으로 전달이 된다는 것이다.

 

 

 

 

 

 

 

 

 

둘째는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누군가가 내 말에 공감을 해주고 같이 마음을 나누고자 노력을 한다면 내가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

할까? 거의가 상대방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을 받을 것이고 그 느낌은 좋은 인상으로 남을 것이다.

반대로 내 의견을 무시하고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아니면 듣는다고 해도 건성으로 듣는 사람이 있다면 내 마음속에는 상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여기서 잠깐 생각을 한번 해보자. 만일 내가 상대에 느끼는 인상이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나에 대해서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한번 생각해 보자.

그리고 내가 그 사람 입장에 대해서 얼마나 이해 해 주고 공감해 주려고 노력 했는지 한번 생각을

해보자. 아마도 결론은 아주 명확 할 것이다.

 

내가 싫은 것은 다른 사람들도 싫어 한다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

반대로 내가 좋아 하고 공감이 되는 부분은 다른 사람들도 같이 공감을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가 상대가 나를 먼저 이해해 주고 배려해 주기를 바라는데 익숙해 있다.

먼저 남을 배려하고 양보하는데는 그렇게 익숙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칭찬이 상대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라면

공감은 상대의 마음을 얻는 가장 큰 무기이다.

 

 

 

 

 

 

 

 

내가 상대방을 이해 못하고 공감을 못해주는데 상대방이 나를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주기를 바라는 것은 어찌 보면 나만의 욕심이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생각보다 우리 주위에 많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나 자신의 삶부터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상대를 진심으로 칭찬해 주고 상대방의 의견에 공감을 해 주고 이해를 해 주려고 노력을 해봐라.

그리고 시간이 지난 이후에 내 모습과 내 주위를 한번 둘러봐라.

 

그럼...내 주위에는 정말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로 가득찬 좋은 동료,친구,가족들이 곁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나를 이해하고 도와 주기 위해서 노력을 할 것이다.

내가 그 사람들에게 했던것 처럼 ~ 그냥 그 사람들이 스스로 좋아서 그냥 조건 없이....

당신을 위해서 움직여 줄 것이다.

 

 

 

 

 

 

 

 

 

 

 

 

지금 상대의 마음을 얻고 싶은가?

지금 험난한 인간관계 때문에 많이 힘이 드는가?

 

그렇다면 지금부터 열심히 칭찬하고 상대방에 대해서 공감을 해 주려는 노력을 해봐라.

 

그리고 나의 삶의 변화를 지켜봐라.....

 

나는 어느새 성공의 가도를 달리고 있을 것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 하나되는 마음으로 ~

 

 

One Team이 되어~ 

 

 

 

 

 

About dream of go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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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싶지 않다.
나의 일생에 한두 사람과 끊어지지 않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죽기까지 지속되기를 바란다. [ 芝蘭之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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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2015. 11. 24. 10:15

[ 끄적임 ]

"바보"로 산다는 것은~

 

 

 

옛날 노래에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 ♪♬ 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아마도  누구나 바보 같이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요즘 같은 세상에 바보같이 살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보는 잘 몰라서 정말 행복 할 것 같습니다.

바보는 알려고 하는 마음이 없어서 편안할 것 같습니다.

바보는 욕심이 없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바보는 뭘해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하기 때문에 결과에 그렇게 집착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많이 알려고 하고 많이 가질려고 하고 또는 다른 사람들에게 잘나 보이려고 할때 마다

왠지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로 사는 것이 더욱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왜일까요?

 

누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그대로 하는 바보 같은 인생

내 생각은 없고 상대방의 말만 믿고 아무 의심없이 하는 그런 바보 같은 삶

오늘은 왠지 저에게 더욱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다른 사람들이 알아주지도 않고 비록 다른 사람보다 뒤쳐지더라도

저는 오늘도 바보처럼 살려고 노력을 합니다.

 

왜냐하면 바보로 사는것이 정말 행복하고 편하니까요

 

여러분들 바보같은 삶을 살아보실래요......*^^*

바보로 살때 진정한 바보가 아닌 삶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바보로 살때 가장 순수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바보로 살때 이 세상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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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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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2015. 6. 21. 09:33


[ 인생 ] 人生은 내려 놓는것

 

 

 

 

 

 

 

 

 

 

 

 

"人生"

 

 

 

사는거 묻지 마시게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 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보이시는가
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가는
한조각 흰구름
그저 바람 부는대로 흘러가지만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진정 여유있는 삶이란
나, 가진 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 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들은 저리 사는데
하고 부러워하지 마시게
깊이 알고 보면..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삶의 고통이 있고
근심 걱정있는 법이라네

 

 

옥에도 티가 있듯이
이 세상엔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

캄캄한 밤 하늘의
별을 쳐다보며 마시는 막걸리 한잔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아
잠이 들어도
마음 편하면 그만이지
휘황 찬란한 불빛아래
값 비싼 술과 멋진 풍류에 취해 흥청거리며 기회만 있으면
더 가지려 눈부릅 뜨고
그렇게 아웅 다웅하고 살면 무얼 하겠나

 

 

 

 

 

 

 

가진것 없는 사람이나
가진것 많은 사람이나
옷 입고 잠자고 깨고
술 마시고
하루 세끼 먹는것도 마찬가지고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갈 때
빈손 쥐고 가는 것도
똑 같지 않던가

인생 사는거 묻지마시게

 

 

우리가 100년을 살겠나
1,000년을 살겠나
한 푼이라도 더 가지려, 발버 둥쳐 가져본들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
안간 힘을 써서 올라본들
인생은  一場春夢(일장춘몽)

 

 

들여마신 숨 마져도
다 내 뱉지 못하고
눈감고 가는길
마지막 입고 갈 수의에는
주머니도 없는데
그렇게 모두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데

주어진 것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살다 가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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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2014. 11. 4. 14:27

 

 

 

 

[감동실화] 우유 한잔의 기적_Howard A. Kelly

 

 

 

 

 

 

 

뿌린대로 거둔다는 단순한 진리가 생각나게 하는 감동의 동영상 입니다.

 

작은친절은 큰 기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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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M

    감동적이네요 ~ ㅋ_ㅋ

    2014.12.12 23:54 [ ADDR : EDIT/ DEL : REPLY ]

나눔이야기2014. 11. 3. 13:21

 

 

 

 

 

 

 

 

멘탈갑연구소 김미진 소장의 ‘멘붕 이겨내는 노하우 3’

나는 꿈을 찾는답시고 백수 생활을 1년 넘도록 지속했었다. 알게 모르게 기죽고 우울해하며 자존감이 점점 무너져갈 무렵, 스스로에게 새로운 직업을 주고 싶어 ‘멘탈갑연구소’라는 블로그를 만들고 연구소장이 되었다. 처음에는 장난스럽게 시작했지만 이왕 연구소까지 열었으니 멘붕 탈출을 위한 콘텐츠를 채워가기 시작했다. 긍정심리학 책, 좋은 강연, 다큐멘터리 등을 찾아 블로그에 올렸고, 곤경에 처한 주인공이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내용의 영화, 드라마를 보면서 캐릭터 분석에도 들어갔다.
‘멘탈갑’으로 불리는 사람들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는데 모두 20대 때 방황의 시기가 있었고 그것이 현재 성공의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이다.
몸이 약해서 좋은 건 없듯이 정신이 나약하다고 해서 좋은 점도 없다. 4년간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터득한 ‘멘붕 상황을 이겨내는 노하우’를 공유해본다.

① 인터넷 검색 : 멘붕 치료의 핵심은 이 세상에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 상사한테 혼이 났다면 ‘상사한테 혼남’으로 검색을 해보자. 그러면 무수히 많은 직장인들의 한과 설움의 글들이 검색된다. 그 순간 ‘나만 특별한 게 아니구나, 신입 사원 때는 다들 이렇게 혼나고 사는구나’를 확인하면서 위안을 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처럼 이미지 중심의 SNS들은 과장된 행복을 나타내는 경우도 많아서 추천하지는 않는다.

② 꾸준한 멘탈 트레이닝 : 멘탈이 강해지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세뇌’가 필요하다. 멘탈갑연구소에 자주 들러서 멘탈 트레이닝을 해보자. 주변에 밝은 사람만 있으면 따라하게 되듯이 좋은 이야기, 의지를 주는 글을 계속 읽다 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③ 하고 싶은 일 하기 : 멘붕 상황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못 하고 해야 되는 일에만 매달리게 된다. 그럴 때 잠깐씩이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일상의 원동력이 된다. 내가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자아를 탐색해 나가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역경을 이겨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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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2014. 10. 27. 13:24

 

 

 

 

 

[행복만들기] 나의 행복 만들기를 시작하며....

 

 

 

 

 

나는 진짜루 행복하고 싶었다.

 

 

 

 

 

 

 

해바라기가 태양을 보면서 행복해 하듯

 

나도 누군가를 보고 진정으로 행복하고 싶었다.

 

 

 

 

 

한 존재만를 그리워 하며 그 존재만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면서

 

그 존재만을 생각하고 느끼고 싶었다.

 

 

 

 

 

세상에 홀로 서 있는 나무라 할 지라도 

 

만일 행복 할 수만 있다면

 

나는 그 나무가 되고 싶었다.

 

 

 

 

 

사랑으로 나의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내가 그 사람에게 마음으로 사랑을 줄 수 있다면

 

그리고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면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지금 나는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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