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야기2018. 9. 15. 13:25

[명상의효과]

나의 삶을 돌아보면서

(feat. 성공vs실패)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때로는 실패의 쓴맛도 보고

때로는 성공의 단맛도 보아 왔을 것입니다.

누구는 실패를 발판삼아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누구는 실패의 늪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문제는 실패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저또한 실패가 두려웠고 실패할까봐 소심해지고 그러다 보니 마음 항상 불안하고

무엇인가를 하려고 해도 자신감 보다는 소심한 마음이 훨씬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음과 같은 글을 읽고 용기를 내어 지금은 더 이상 실패가 두렵지 않고

도리어 실패는 작은 성공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진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질 것이다.

당신이 안 된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안될 것이다.

당신이 이기고 싶다는 마음 한구석에

이건 무리라고 생각하면, 당신은 절대로 이기지 못할 것이다.

당신이 실패한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실패할 것이다.

돌이켜 세상을 보면 마지막까지 성공을 소원한 사람만이

성공하지 않았던가.

 

모든것은 사람의 마음이 결정하느니

당신이 이긴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승리할 것이다.

당신이 무엇인가 진정으로 원한다면 그대로 될 것이다.

 

자아, 다시 한번 출발해 보라.

강한 자만이 승리한다고 정해져 있지는 않다.

빠른 자만이 이긴다고 정해져 있지도 않다.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가

결국은 승리하는 것이다.

 

 

이러한 좋은 글귀도 내 마음에 자리 잡기 위해서는 내 마음의 상태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명상을 통해서 내 마음을 빼기 하면서 마음이 정화가 되고 결국은 좋은 글귀를

보면서 내 삶에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명상의효과가 아주 좋은 방향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긍정적이고 재미나게 신나게 행복하게 여유로우면서도 자유롭게 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많이 찾아 볼 수 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결국은 내마음속에 있는 기존의 마음들을 내려놓고 새로운 마음을 받아 들여야 하는데

기존의 부정적인 마음을 비워내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을 받아 들이려고 하면 부정적인 마음들이

이것을 아주 강력하면서도 단호하게 거절을 합니다.

그래서 내 삶이 진정 바뀌고 싶다면 내 안에 있는 내 생각들 가치관, 습관, 선입견 등등 이 모든것을

내려놓기만 해도 내 마음음 한결 여유롭고 자유로워 질 것입니다.

 

 

 

 

 

 

 

 

 

이런 마음을 빼기하는 데 있어 마음빼기 명상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명상의 효과는 아주 긍정적으로 나타날 것이라 확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들의 삶도 바뀔 것이고 우리들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지고 행복해 질것이라 확신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명상을 통해서 바뀌었고 바뀐 삶속에서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지금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바뀔 수 있습니다.

 

 

About dream of gogumi
독장미
나는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싶지 않다.
나의 일생에 한두 사람과 끊어지지 않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죽기까지 지속되기를 바란다. [ 芝蘭之交 중에서 ]
 
⊙ 닉네임 : 고구미꿈
⊙ 출고일 : 1 9 7 ? ( 40대 중반 )
⊙ 주요기능: 말하기, 기획, 마케팅, 먹는거, 여행, 친구
⊙ 물건타입 : 신중하게 판단이후 행동파로 돌변 (조심하세용!)
⊙ 연 료 : 밥만 주면 됨
Posted by 함께 꿈꾸는 고구미세상 고구미가꿈꾸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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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저는 지성의 전당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인문학에 대한 글이 있어서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제가 또 댓글을 달았다면 죄송합니다.
    인문학 도서인데,
    저자 진경님의 '불멸의 자각' 책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와 죽음에 대한 책 중에서 가장 잘 나와 있습니다.
    아래는 책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더 많은 내용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글이 불편하시다면 지우거나 무시하셔도 됩니다.
    ---

    인식할 수가 있는 ‘태어난 존재’에 대한 구성요소에는, 물질 육체와 그 육체를 생동감 있게 유지시키는 생명력과 이를 도구화해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의식과 정신으로 나눠 볼 수가 있을 겁니다.

    ‘태어난 존재’ 즉 물질 육체는 어느 시점에 이르러 역할을 다한 도구처럼 분해되고 소멸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육체를 유지시키던 생명력은 마치 외부 대기에 섞이듯이 근본 생명에 합일 과정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육체와의 동일시와 비동일시 사이의 연결고리인 ‘의식’ 또한 소멸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총체적 단절작용을 ‘죽음’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존재의 일부로서, 물질적인 부분은 결단코 동일한 육체로 환생할 수가 없으며,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의식’ 또한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신은 모든 물질을 이루는 근간이자 전제조건으로서, 물질로서의 근본적 정체성, 즉 나타나고 사라짐의 작용에 의한 영향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나타날 수도 없고, 사라질 수도 없으며, 태어날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는 불멸성으로서, 모든 환생의 영역 너머에 있으므로 어떠한 환생의 영향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신에 대한 부정할 수가 없는 사실이자 실체로서, ‘있는 그대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본체에 의한 작용과정으로써 모든 창조와 소멸이 일어나는데, 누가 태어나고 누가 죽는다는 것입니까?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을 하고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윤회를 합니까?

    정신은 물질을 이루는 근간으로서의 의식조차 너머의 ‘본체’라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윤회의 영역 내에 있는 원인과 결과, 카르마, 운명이라는 개념 즉 모든 작용을 ‘본체’로부터 발현되고 비추어진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자신을 태어난 ‘한 사람’, 즉 육신과의 동일성으로 비추어진 ‘지금의 나’로 여기며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 착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한 사람’은 스스로 자율의지를 갖고서,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행동한다고 믿고 있지만 태어나고 늙어지고 병들어지고 고통 받고 죽어지는, 모든 일련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어느 것 하나 스스로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책임을 외면하기 위해 카르마라는 거짓된 원인과 결과를 받아들이며, 더 나아가 거짓된 환생을 받아들이며, 이 과정에서 도출되는 거짓된 속박, 즉 번뇌와 구속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환영 속의 해탈을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나는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거짓된 자기견해 속의 환생과 윤회는, 꿈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정의를 내리려면 반드시 비교 대상이 남아 있어야 하며, 대상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그 어떠한 자율성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는 꿈속의 꿈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뚜렷하고 명백하다 할지라도 ‘나뉨과 분리’는 실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나’에 대한 그릇되고 거짓된 견해만을 바로잡았을 뿐입니다.

    https://blog.naver.com/ecenter2018

    2018.09.24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